2010/06/12 14:43
내가 내맘대로 할 수 있는 내 돈!♡ 을 위해 필요한 뇌구조를 한번 살펴볼까?


1위는 목표야 목표!
500만원! 이라든지, 컴퓨터! 라든지, 등록금! 이라든지 돈을 모으는 목표가 뚜렸하고
자주 생각해 줘야해!
무슨 일이든간에 목표의식은 참 중요한것 같아!

2위는 절약!
내가 돈을 벌기를 생각했다면 알바가 들어가 있겠지만 내가 전에도 말했듯이
나는 아껴서 버는 거라구~
쨌든, 절약보다 좋은건 안쓰는 거지만...(어떻게 안쓰겠니...ㅋ)

3위는 부지런함!
귀차니스트들은 저리가 저리가~
돈 벌기도 귀찮은데 돈 모으기는 안 귀찮겠어!?

4위는 체력!
체력이 좋아야해! 잘 걸어다녀야 하고 눈도 좋아야해~
 나중에 알게되리라~

5위는 계산능력!
계산능력 외에 글쓰기 능력, 예체능 능력 등도 있으면 좋아!
하지만 기본 베이스는 계산능력 이라는거.
덧셈뺄셈나눗셈곱셈만 잘해도 충분! 특히 비례식은 ★★★
(난 수학 못한다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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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이ㅊ
2010/06/12 14:39

주인아♡노덕훈 / 손예진, 김주혁의 아내가 결혼했다 / 2008


장르 : 멜로, 애정, 로맨스, 드라마
나라 : 한국
감독 : 정윤수
출연 : 손예진(주인아), 김주혁(노덕훈) 등....
등급 :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줄거리 : 나를 두고... 또! (아내가 결혼했다) | 자신있어? 평생 한 사람만 사랑할 자신
귀여운 외모와 넘치는 애교, 헌책을 사랑하는 지적인 면모와 남자 못지 않은 축구에 대한 지식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인아.
말까지 척척 잘 통하는 그녀를 만날수록 덕훈은 보통 여자와 다른 그녀의 특별한 매력에 점점 빠져든다.
그러나 평생 그녀만을 사랑하고픈 덕훈과는 달리, 덕훈을 사랑하지만 그’만’을 사랑하는 것은 아니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며 살고 싶다는 너무나 자유로운 그녀.
“하지만 지금 중요한 건 그녀가 나를 사랑한다는 것! 나를 사랑하는 한 그녀는 내꺼라는 것!”
그녀의 핸드폰이 꺼져있던 어느 날, 불안함에 폭발하여 따져 묻는 덕훈에게 인아는 다른 남자와 잤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한다.
홧김에 이별을 선언하지만,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고, 커져만 가는 그녀에 대한 마음에 괴로운 덕훈.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론.
평생 한 사람만 사랑할 자신이 없다는 그녀를 독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결혼뿐이다.
“너의 자유로운 연애를 종식시키기 위해, 너를 연애의 무덤 ‘결혼’으로 데려가리라!”
결국 그녀의 자유로운 연애를 받아들이는 조건으로 결혼에 성공하는 덕훈.
매일 밤 축구를 관람하며 즐기는 섹스와 완벽한 요리 솜씨는 덕훈을 최고로 행복하게 만든다. 하지만 또 한번의 충격 고백.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다는 인아는 그 놈과도 결혼을 하겠다는 상상도 못할 제안을 한다. 과연 그 놈을 무찌를 것인가?
그녀를 포기할 것인가? 아니면.. 그녀의 반만이라도 가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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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월드컵이 한달 후로 다가온 지금!
축구가 작은 소재로 작용하고 있는 아내가 결혼했다를 살펴볼까요?

만나고, 싸우고, 사랑하고, 헤어지고, 후회하고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결혼을 하게 돼요.
이 영화의 재미는 우선 결혼을 해야겠지요?
아! 그 전에 잠깐!
주인아씨의 사랑관
덕훈 : 양다리를 걸치겠다는 거냐 지금?
인아 :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을 사랑하면서 살고싶다는 거야
이렇답니다~


쨌든 결혼에 골인한 그들이라구요~


어느 날, 인아가 1년동안 경주에 가게 됩니다.
처음엔 안된다고 한 덕훈이지만 인아의 끈질긴 설득으로 허락을 해 줍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주말부부로 지내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충.격.고.백.
"나 사람있어.... 나 그 사람 사랑해, 결혼하고 싶어"
인아의 주장.
이혼하는거 아님!
법적으로 상관 없음!
동거 아닌 결혼!
지금처럼 있으면 됨!
결혼 싫어했는데 당신 결혼의 맛을 알게됨!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이상한거 아님! 등등....
쨌든 남편만 하나 더 갖겠다구!

 
계속되는 대립관계에서, 덕훈은 이혼을 결심하기도 했지만 화가나겠죠!
결국, 경주로 찾아간 덕훈은 그 남자에게 주먹을 날립니다.
준비했던 이혼 서류를 찢으며 누구 좋으라고 이혼을 하냐고.... 하며 이혼 절대 안하겠다고 말합니다.


쨌든 이 충격고백의 결말은,,,, 인아는 결혼을 합니다.
주인아 win! 아내가 결혼했다.


그리고 그렇게 살다가, 인아가 임신을 하게 됩니다.
임신의 기쁨도 잠시, 덕훈의 머릿속에는 그 아이가 누구의 아이냐? 하는 중요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우리~의 아이라고 하면서 절대 말해주지 않는 인아때문에 덕훈은 더욱 친자확인 에 집중하게 됩니다.
그런모습에 인아는 실망을 하고....


잡지에서 인아와 그 남자, 그리고 딸의 다정한 가족모습의 사진을 보고
덕훈은 친자임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그 남자와 하는 딸의 돌잔치에서 모든걸 터트려버립니다.
인아는 아이를 안고 뛰쳐나가구요.
뛰쳐나간 후 몇달 뒤에 인아에게서 편지가 옵니다.
편지 내용에는 쉽게, 둘이 사이좋게 지낼꺼면 스페인으로 오던가 or 말던가 ~


당연히 스페인으로 가게되고,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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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장면&명대사


아내가 결혼했다 = 일처다부제? 비스무리 하네요,
 쨌든 소재가 신선해서 재미있게 봤네요ㅎ

이상 "아내가 결혼했다" 의 노덕훈♡주인아 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꾸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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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이ㅊ
2010/06/12 14:37

지지♡알렉스 / 지니퍼 굿윈, 저스틴 롱의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He`s just not that into you) / 2009

 


장르 : 멜로, 애정,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나라 : 미국, 독일, 네덜란드
감독 : 켄 콰피스
출연 : 지니퍼 굿윈(지지), 저스틴 롱(알렉스) 등.... 
등급 : 국내 15세 관람가, 해외 PG-13

남자들의 마음, 더 이상 헷갈리지 말 것!

줄거리 :

★ 동거 7년차… 사랑한다면서 프로포즈는 왜 안해?
제니퍼 애니스톤♡벤 애플렉 : 평생 나만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결혼은 싫다는 그. 그러면 동거는 왜 하는거지? 7년 동안!!
★ 유부남인 그 사람, 하지만 확실히 나에게 맘이 있는데?!
스칼렛 요한슨♡브래들리 쿠퍼 : 우연히 슈퍼에서 마주친 남자는 잘생긴 외모에 능력까지 겸비한 유부남이지만 나를 배려해 주는 마음이 심상치 않다! 그런데… 내 눈 앞에서 부인과 뭐하는 짓인지?
★ 나의 그대에게 또 다른 사랑이 찾아왔다…
제니퍼 코넬리♡브래들리 쿠퍼 : 나와 못 헤어지겠다며 결혼한 그 사람이 당당히 다른 여자와 잤다고 말한다! 나와 끝내겠다는 건가??
★ 얘네는 맨날 헛발질이야 ㅠㅠ...
드류 베리모어♡??? : 옛날부터 지금까지 연애는 다 그런거야! 옛날에 이런 일이 있었어…
★ 그에게서 전화가 오지 않는다!
지니퍼 굿윈♡케빈 코넬리 : 소개팅으로 만난 그사람. 매너도 좋고 가벼운 포옹까지 나누며 기분 좋~게 헤어졌는데… 이사람, 전화를 하지 않는다!!
완벽한 사랑을 꿈꾸는 여자들과 좀처럼 속내를 알 수 없는 남자들의 흥미진진한 사랑 이야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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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가 부끄러워해서 그래~" "그 남자는 널 좋아해~"
등의 여자들의 대화로 시작되는 이 영화.
영화는 다양한 여자들이 원하는 사랑, 그리고 그 사랑의 잘못된 이해에서 비롯된 오해들을 코믹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주의깊게 살펴본 사랑이야기는 지지와 알렉스의 사랑이야기 인데,
지지는 최근의 소개팅으로 만난 코너와의 만남 이후 코너로부터 전화를 기다리지만 연락은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지는 코너가 자주가는 바를 찾아갑니다.
그곳에서 연애고수인 알렉스를 만나 남자들의 생각에 대한 조언을 얻습니다.


알렉스의 조언을 받은 그녀는 남자에게 받은 명함도 과괌히 찢지만, 그 습관이 어디 가나요....
그 이후로 지지는 자주 알렉스에게 전화를 걸어 연애상담을 합니다.


알렉스로 부터 전화가 온 어느날, 그녀는 드라마 속 상황을 본 뒤,
알렉스가 자신에게 했던 말, 그가 다른 여자와 함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전화를 받아준 사건 등을 종합해보고 결론을 내립니다.알렉스가 자신한테 빠졌다고!


그리고 그의 파티에서 그에게 달려들지만....
알렉스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작은 것들을 확대하고 특별하게 받아들이는 여자들은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울컥한 지지는 그렇게 분석하는 당신보다는 나다운게 낫다고 말하며 돌아섭니다.
보기 좋게 차인 그녀, 그녀만의 착각이였을까요?


그 후, 알렉스가 이상합니다.
평소에 똑부러지게 일 처리를 하던 알렉스인데 답지않게 실수가 많습니다.
집중도 안되고, 전화를 기다리네요??


결국 지지에게 전화를 걸어 메세지를 남기네요.
답이 없자 답답했는지 그녀를 찾아가기 까지!


그리고 이제서야 지지에게 빠졌다고 인정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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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장면&명대사

지지역의 지니퍼 굿원이 사랑에 빠진, 연애에 관심 많은 10대 소녀 처럼
사랑스럽게 연기를 잘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장 눈에 띄었어요 >ㅁ<
이상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의 지지♡알렉스 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꾸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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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이ㅊ